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동부보훈지청 공모사업으로 '감사의 부채, 존경을 담다'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.지난 6월 11일, 1학년 친구들과 '처음 입는 광복, 처음 듣는 광복' 보훈 영상을 시청하며 의미를 되새기고, 11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아이들의 정성스러운 손글씨를 담아 부채를 완성했는데요~^^6월 25일은 원성파출소, 6월 27일인 오늘은 태조산수련관 관장님, 운영지원팀 팀장님과 함께 광덕풍세 파출소, 천안동남소방서 119안전센터, 남산지구대를 방문하여 제복 영웅분들께 이 뜻깊은 부채를 직접 전달해 드렸습니다.무더위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시는 소방관, 경찰관님들께 우리 아이들의 시원한 감사와 응원이 듬뿍 전해졌기를 바랍니다.보훈의 의미를 배우고 끝까지 정성을 다해 활동에 참여해 준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!